서울시 노량진 우성 아파트
KCC / 20평대 / 뷰프레임 F-145 사용
1997년에 지어진 노량진 아파트 현장입니다. 오래된 알루미늄 창호라 단열이 잘 안되고 외풍과 소음도 심하였을 것입니다
특히 이번 현장은 고객님께서 계약 직후 최대한 빠르게 시공을 끝내기를 원하셨습니다. 보통 유리창에 바르는 실리콘이 굳는 데 최소 하루가 걸리기 때문에 당일 완공이 어렵지만, 윤건테크는 작업 순서를 효율적으로 맞춰 진행했습니다.
1일 차에는 당일 제작이 가능한 창틀을 먼저 들여와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유리창이 들어오기 전까지 며칠간 비바람이 집안으로 들이치지 않도록 창틀 전체에 임시 방수 비닐 보양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 덕분에 비가 내려도 집 내부를 보호하면서 다른 인테리어 공정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일 뒤에 유리창 제작이 완료되어 창호를 결합함으로 완료되었습니다










